최근 감상 근황.

전 포스팅 예고대로(?)
감상 근황 썼습니다.. 할일 많은데 길게도 썼네요ㅇ<-<

그리고 써보면서 느낀 정말 멀리 멀리 저먼곳으로 떠나가는 저의 취향..






by maxu | 2008/07/04 00:47 | 흥미생활 | 덧글(1)

공감 안가는 오덕글로 컴백.

간만이죠.
거진 한달 조금 안되게 읽어댔던 코믹스 감상도 쓰고 싶지만,
일단은 뒷 포스팅들 좀 살렸습니다.

이젠 거의 아메코믹쪽 오덕이글루스로 전략한 만큼 그쪽 방면 포스팅들 위주로..

다는 아니고 좋아하는 펜슬러 퍼다전시 포스팅이나, 감상문들이나 망상글(..)<중에서도 조금 공들인 것들- 같은..
그 와중에 쓸데없는 글들은 수정도 살짝 보고 말이죠.


그건 그거고.


길고 공감안가는 오덕글.

by maxu | 2008/07/01 15:19 | 흥미생활 | 덧글(8)

쩔어서 딴짓중

아직 마감이 끝난건 아니고, 딴짓이 절실해요. 게다가 졸려서 잠을 깨야 할것 같길래
커피가 다 떨어져서 이따 사러가야겠고 말이죠.

..그건 그거고,
★승★리★의★ 아★르★마★니★

카달로그지를 뱉어라!!!!!!! 뱉어라!!!!!!!!! 뱉어라!!!!!!!!!!



아따 베일횽 잘생기셨네..

7월 12일 이후 인터넷 끊고 도인처럼 지낼까 생각중.. 최소한 해외사이트랑 영화정보 사이트는 끊어야지..
나를 이렇게 두배 고생하게 만들다니 워너 코리아 좀 맞아라(..)
아무리 7월에 영화들이 몰렸다지만 이런식으로 나오는 건 좀 아니올시다야..

밤잠이 모자라서 몸이 완전 피폐해져 갑니다.
그런 의미로 방학...ㅠㅠ 적어도 그땐 학교 일만큼은 싹 잊고 살 수 있으니 그거만 바라보며 살아야죠..

지난번에 올려논 리스트에서 변동사항이 많이 생겼지만 어쩼든 책 질렀음. 다음주 중엔 오려나..?
마감 끝나자마자 상큼하게 읽는 반딱반딱한 하드커버들 하악.. 생각만 해도 짜릿하군뇨
이번에 책 주문하면서 그레그 루카의 No Man's Land 소설판 같이 주문.
그러고보니 NML은 저의 뱃맨 입문 코믹스였죠.

랄까 나란 놈은 오덕질 이전에 토플 공부부터 할것이지......=-

휴 조금만 더 힘내고 다음엔 좀 장문 포스팅으로 돌아오죠.

by maxu | 2008/06/21 23:56 | 일상생활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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